편없이 떨어지는 것을 방치하고, 서울시의 관리·감독 부실로 청년들이 보증금을 떼이고 눈물을 흘리게 만든 오 후보는 청년 주거를 책임질 능력도, 자격도 없다"고 말했다. hrseo@yna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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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7:33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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